대림통상, 50년 노하우 앞세워 디자인,품질 차별화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0-11-20 조회수132

◆ 2020 품질경쟁력우수기업 ◆

1970년 4월 설립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대림통상은 금속제 양식기 사업을 모태로 수전금구, 비데, 샤워부스, 욕실 액세서리,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신규업종을 꾸준히 개발해 왔다. 현재 욕실문화와 주방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고, 세계 일류 수준 건자재 및 주방용품 생산 기업으로서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 대림통상 품질경영시스템은 ISO 900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최고경영자의 품질 방침과 품질 목표를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신제품 검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에서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품질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패러다임으로 매일 공장최고경영자가 직접 현장에서 주도하는 일일 제품 확인 시스템, 생산품실명제를 통한 제품 책임의식 고취, 단계별 품질보증시스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이라는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수전 카트리지(ECO Cartridge)를 개발해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3년 `제3회 친환경주택 건설 기술 및 신자재 개발 대상`에서 신자재 개발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림통상은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시장의 변화와 고객 니즈를 철저히 수집하고 분석해 디자인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에 방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공인된 대림통상은 국내외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30여 건의 수상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국내 수전금구 시장에서 대림통상은 약 40%의 시장점유율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점유율을 뒷받침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 및 에너지 절감 신제품을 개발해 B2C 시장과 리모델링 및 재건축 시장 공략 등 매출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은희 회장은 "대림통상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22년 연속 선정됐다. 이러한 업적은 누구 한 사람이 앞서서 끌고 나가기보다 전 임직원이 `품질만이 살길이다. 명품을 만들어 보자`라는 단합된 신념과 실천으로 묵묵히 제자리에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제도가 존재하는 한 대림통상 도비도스는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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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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